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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년 사이에 위치가 달라졌다. 마요르카는 지난 시즌 강등권에서 헤맸다. 이번 2022~2023시즌에는 일찌감치 잔류를 확정했다. 리그 37경기에서 13승8무16패(승점 47)를 기록하며 12위에 랭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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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올 시즌 마지막 경기도 출격할 가능성이 높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하비에르 아기레 마요르카 감독은 최종전에서 이강인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강인은 직전 FC바르셀로나전에 나서지 못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베다트 무리키와 이상적인 파트너십을 보였다. 올 시즌 마요르카가 기록한 34골 중 20골을 합작했다'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지난 29일 FC바르셀로나전에 경고 누적으로 나서지 못했고 팀은 0대3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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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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