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웸블리(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맨시티가 전반 13초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FA컵 결승전에서 앞서나가고 있다.
양 팀은 최고의 선수단을 구성했다. 맨시티는 오르테가, 워커, 디아스, 스톤스, 귄도안, 할란, 그릴리시, 로드리, 더 브라이너, 베르나르두, 아칸지를 선발로 내세웠다. 맨유는 데 헤아, 린델로스, 브루노, 래시포드, 에릭센, 프레드, 카세미루, 바란, 쇼, 산초, 완-비사카가 나선다.
13초만에 첫 골이 나왔다. 오르테가 골키퍼가 높게 차주었다. 홀란이 헤더로 떨구었다. 이를 더 브라이너가 다시 헤더로 연결했다. 귄도안이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맨시티는 계속 맨유를 몰아치고 있다. 전반 6분 현재 1-0으로 앞서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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