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출신 사업가 현영이 딸을 위해 키즈카페를 빌려 생일파티를 열었다.
3일 현영은 "울 사랑하는 다은이 생일파티"라며 "이번 학년의 마지막을 반 친구들과 즐겁게 보냈습니다. 수영대회의 여운을 느끼고 싶다고해서 컨셉은 수영대회"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물 속을 표현한 듯한 파란색 풍선들로 벽을 채운 키즈카페룸이 담겨 있다. 포토월로 꾸민 벽 앞에 딸과 함께 선 현영은 거대한 케이크와 선물 더미 옆에서 즐거운 미소를 띄고 있다.
현영은 "탈없이 친구들과 잘 놀고 잘 먹고 ~~얘들아 수고했어"라며 "전 꿀 잠 모드로 취침할께요"라고 딸 소원 성취를 해준 엄마의 뿌듯함과 피곤함을 드러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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