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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박세리는 미국 L.A.에서 매니저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초호화 요트를 빌려 선상 파티를 계획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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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는 매니저들과 함께 폭풍 먹방을 펼친 것도 잠시, 현역 선수 시절 미국 진출 당시 고충을 토로한다. 박세리는 미국 선수 생활 당시를 회상하며 라커룸에 들어가지 못했던 사연부터 메이저 대회에 참가한 것을 몰랐던 사연 등 언어의 장벽을 느꼈던 일화들을 모두 공개한다. 한편, 박세리는 본인만의 방법으로 고군분투하며 영어 실력을 늘리며 이를 극복했다고 전해져 과연 그 비결이 무엇인 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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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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