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최희가 두 자녀와 차를 타고 첫 외출에 나섰다 멘붕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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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최희는 "애 둘 데리고 처음으로 차 타고 외출! 카시트 두 개라 뒷자리에 못 앉으니 또복이 울기 시작하니까 멘붕… 바로 백색소음 (유투브로 저희는 주로 '쉬~~소리 10시간 연속재생' 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틀어주니 그래도 곧 진정이 되더라고요. 복이랑 또복이 다 유투브 쉬소리로 키우네요 ㅎㅎㅎ 쉬~~~ 소리 녹음해주신 분 너무 고마워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생후 50일이 된 아들과 첫째 딸과 함께 차를 타고 외출에 나섰지만 뒷좌석에서 울기 시작하는 아들에 멘탈이 나갔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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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희는 2020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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