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결별인가 했더니 여전히 달달 모드?
배우 한예슬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3일 한예슬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행 중에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너무 오랜만이죠"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리스 산토리니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테이블에 손을 올려놓은 남자는 한예슬과 열애중인 남친으로 보인다.
지인들과 생일파티를 하는 마지막 게시물 이후 9개월만에 일상을 공유한 모습이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요즘 정말 스쳐가는 하루하루가 아깝고 아쉽다"며 "내게 젊음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예고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미국을 다녀왔다. 딱히 한 것은 없고 집에서 남자친구랑 놀았다"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1년 10살 연하의 남성과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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