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발로 등판한 임찬규가 최악의 피칭을 했다. 5이닝 동안 7피안타(2피홈런) 3볼넷 7실점으로 부진했다.
Advertisement
경기 종료 후 아쉬움 가득한 얼굴로 팬들 앞에 선 임찬규는 한참 동안 고개를 들지 못했다. 이 모습을 본 박해민이 임찬규의 어깨를 감싸며 위로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후, 권희동을 유격수 땅볼로 막은 후 윤형준에게 볼넷을 내주고, 도태훈을 땅볼 처리하며 힘겹게 1회를 마쳤다.
2회와 3회는 삼자 범퇴 이닝을 만들며 안정된 모습이었다.
2회 박세혁을 파울플라이, 김주원을 삼진, 손아섭을 1루 땅볼로 막았다. 3회는 서호철과 박건우를 땅볼로 잡은 뒤 마틴을 좌익수 뜬 공으로 잡으며 이닝을 끝냈다.
이후에는 실점하지 않으며 5회까지 버텼지만 평균 자책점은 1.97에서 3.02까지 치솟았고, 팀은 2연패 수렁에 빠졌다.잠실=최문영 기자deer@sportschosun.com /2023.06.03/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