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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6월5일 PSG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알 힐랄은 다음 주 메시의 영입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바르셀로나는 여전히 메시 영입을 원하고 있지만, 공식적 제안을 할 수 없는 위치에 있다. 알 힐랄은 연봉 2억 유로를 받는 알 나스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보다 더 많은 연봉을 줄 것으로 보인다. 정말 천문학적 액수를 제시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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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이미 PSG의 허락을 받지 않고 사우디 가족 여행을 택했다. PSG는 2주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고, PSG 팬들은 야유를 보냈다. 사실상 PSG와 계약은 끝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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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사우디로 향하면 '메호대전'이 열린다. 2000년대 세계 축구계를 양분했던 메시와 호날두가 사우디에서 '메호 대전'을 펼칠 수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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