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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테는 지난 2016년 여름 레스터 시티를 떠나 첼시에 합류했다. 그는 첼시의 핵심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우승 등을 견인했다. 하지만 그는 올 시즌 부상에 눈물을 흘렸다.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경기 출전에 그쳤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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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또 다른 언론 90min의 보도를 인용해 '캉테는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에서 뛸 기회를 얻게 됐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최근 유명 선수들을 눈여겨 보고 있다. 이제 결정을 내려야 할 선수는 캉테'라고 했다. 캉테는 앞서 알 나스르의 관심을 받는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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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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