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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4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에당 아자르와 계약을 해지한다. 총 4시즌 동안 우리 클럽의 일원으로 라리가 2회, 코파 델 레이 1회, 스페인 슈퍼컵 2회, 챔피언스리그 1회, 슈퍼컵 1회, 클럽 월드컵 1회 등 총 8개의 우승컵을 들었다. 그의 다음 행보에 행운이 있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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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입장에서 아자르는 징글징글하다. 세계 축구계 역대 최악의 영입이다. 한마디로 아자르는 레알 마드리드 입장에서 '최악의 계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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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는 벨기에 황금세대의 에이스였다. 전 소속팀 첼시에서 7시즌 352경기에서 110골, 92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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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레알 마드리드는 아자르와 계약했다. 5년에 약 1억 유로의 이적료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적료 없이 사실상 방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자르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 단, 텐 하흐 맨유 감독의 성향 상 아자르의 영입설은 루머가 될 가능성이 높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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