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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 타임스'도 최근 토마스 투헬 바이에른 뮌헨 감독이 라이스와 전화로 대화를 가진 소식을 전했다. 첼시 사령탑을 지낸 투헬 감독은 라이스를 향해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할 경우 완벽한 홀딩 미드필더가 될 것이라고 유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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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는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이적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아스널은 오랫동안 라이스 영입에 공을 들였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넘버1' 타깃으로 라이스를 염두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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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은 라이스의 이적료로 1억파운드(약 1630억원)를 요구하고 있다. 아스널은 라이스의 영입에 구단 최고 이적료인 9000만파운드(약 1470억원)를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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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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