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역시 걸그룹 체력 우습게 볼 일이 아니다.
Advertisement
티아라 출신 지연이 남편이자 야구선수 황재균과 동일 몸무게로 웨이트트레이닝을 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야구선수 황재균이 아내인 지연의 131㎏도 너끈하게 해내는 하체 근력에 놀라워했다.
Advertisement
황재균은 4일 "Wow"라고 적고 영상을 올리면서, 이너타이 머신에서 운동 중인 지연의 모습을 소개했다.
곁에서 지연의 운동 횟수를 세던 황재균은 지연이 설정해둔 무게를 보고 깜짝 놀랐다. 무려 290파운드(lb)로, 이는 131kg 정도.
Advertisement
이어 이너타이 머신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한 황재균은 "왜 무게 나랑 똑같이 해"라는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연은 야구선수 황재균과 지난해 12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D라인 '어마어마'.."상의 안 잠겨" -
이지혜, 화장실 바닥서 '발 각질' 박박…"연예인도 집에서 갈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충격!" '韓, 준결승 4-1 제압' 日 '압도적' 전승 우승 감독 전격 퇴임…'실질적 전격 해임' 의심→'지도력 부족' 논란
- 2.'부상 의혹' 오타니, 결국 헤쳐나갈 것...이례적인 타격훈련에 담긴 의미
- 3."내일부터 바로 연습을…" 18득점-71.43% 챔프전 폭격,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고?
- 4."韓, 월드컵 16강 갑니다" 디애슬레틱 깜짝 예측, '조 2위 통과→32강서 보스니아 격파→16강서 모로코에 0-2로 져 '탈락'
- 5."타자 신경 안쓴다" 정우영 없는 LG불펜에 등장한 '미친 존재감'… 단숨에 8회 셋업맨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