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PSG는 이번 시즌 11번째 리그1 우승을 확정지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을 앞두고 부임한 크리스토프 갈티에 감독은 곧 경질 통보를 받을 예정이다. 리그 우승은 이끌었지만, 겨우 승점 1점 차이로 랑스를 제쳤다. 최종전 클레르몽에 2대3 패배를 당한 것도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할 요소였다. 쿠프 드 프랑스 16강 탈락도 충격적이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조기 탈락한 게 치명타였다. 니스 시절 인종 차별 의혹이 드러난 것도 악재였다.
Advertisement
하지만 현지 매체 '풋메르카토'는 나겔스만이 1순위 후보이며, 이미 PSG 최고위층과 대화를 나눴고 추가 회담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나겔스만 감독은 '인기남'이 됐다. 첼시, 토트넘, 레알 마드리드 등이 눈독을 들였다. 물론 첼시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선임했고, 토트넘의 경우 나겔스만을 데려올 때 뮌헨에 큰 액수 보상을 해줘야 하는 것에 부담을 느껴 발을 뺐다. 레알도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체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한편, 이 매체는 나겔스만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면 '레전드' 티에리 앙리를 코치로 데려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