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골프가 후원하는 선수인 이재경 프로가 매치킹에 등극했다. 이에 데상트골프는 후원선수 우승 기념으로 데상트골프 전 제품 할인 프로모션을 11일(일)까지 진행한다.
이재경은 6월 4일 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GC에서 열린 제13회 데상트코리아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 우승상금 1.6억원)결승에서 배용준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이재경은 조별리그에서 서요섭, 강민석, 이승찬을 모두 꺾고 전승으로 16강 토너먼트를 거쳐, 16강에서는 고군택, 8강에서는 권성열을 제압했다. 4일 이어진 4강전에서 강경남을 4홀 남기고 5홀차 승리를 기록한 이재경은 결승에서도 기세를 이어가며,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매치플레이 경기 방식의 특성 상, 한 선수가 대회기간 동안 소화해야 하는 경기수가 많았다. 이재경도 대회 기간 동안, 총 7개의 경기를 소화하며, 평소 대회 보다 많은 플레이를 했으며, 그럼에도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안정된 플레이를 보여줬다. 이에 골프화의 역할도 중요했는데, 이재경이 대회 기간 내내 신은 골프화는 데상트골프의 'R90(알구공)'과 '데상트골프콘도르'이다.
이재경 선수는 "매치플레이는 스트로크 방식보다 경기 수가 많은 만큼, 발의 피로도 없이 모든 경기를 잘 소화할 수 있는 골프화 선택이 무척 중요하다"며, "데상트골프 골프화는 스파이크리스임에도 불구하고 편안하고, 뛰어난 접지력, 기능성 등을 지니고 있어, 'R90(알구공)'과 '데상트골프콘도르'를 선택했는데, 이번 대회 우승에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R90(알구공)'은 데상트코리아의 신발 연구 센터인 부산 DISC(Descente Innovation Studio Complex)에서 '한국인 발에 최적화된 핏'에 초점을 맞춰 개발한 골프화다. '데상트골프콘도르'는 한국인 족형에 최적화된 핏을 기반으로 '100% 카본 플레이트'라는 핵심 소재를 사용한 골프화로 어드레스 시 발 바닥을 견고히 지탱하고, 풀 스윙 시 하체가 실리는 체중 대비 지면 반발력이 극대화됐다고 브랜드 측은 주장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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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은 조별리그에서 서요섭, 강민석, 이승찬을 모두 꺾고 전승으로 16강 토너먼트를 거쳐, 16강에서는 고군택, 8강에서는 권성열을 제압했다. 4일 이어진 4강전에서 강경남을 4홀 남기고 5홀차 승리를 기록한 이재경은 결승에서도 기세를 이어가며,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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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 선수는 "매치플레이는 스트로크 방식보다 경기 수가 많은 만큼, 발의 피로도 없이 모든 경기를 잘 소화할 수 있는 골프화 선택이 무척 중요하다"며, "데상트골프 골프화는 스파이크리스임에도 불구하고 편안하고, 뛰어난 접지력, 기능성 등을 지니고 있어, 'R90(알구공)'과 '데상트골프콘도르'를 선택했는데, 이번 대회 우승에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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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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