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을지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에서 8년 연속 1등급에 선정됐다.
Advertisement
이번 평가는 2021년 5월부터 2022년 4월까지 만 40세 이상의 만성폐쇄성폐질환 외래 환자를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노원을지대학교병원은 종합점수 85.3점의 성적을 얻었다. 주요 지표인 ▲폐기능 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에서 평균을 웃도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유탁근 병원장은 "8년 연속 1등급 획득은 호흡기질환에 대한 적절한 치료 및 관리가 원활하다는 점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지역 주민 건강수호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