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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카드가 제임스 메디슨이다. 레스터시티의 메디슨은 이번 시즌 챔피언십(2부 리그) 강등의 비운을 맛봤다. 레스터시티는 선수단 재편을 통한 현금 확보가 우선이고, 메디슨도 시장에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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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 요리스를 대체할 자원은 다비드 라야다. 2024년 6월 브렌트포드와 계약이 끝나는 라야는 이미 두 차례 계약 연장 제안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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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를 줄이지 않으면 브렌트포드에 잔류해 한 시즌을 더 뛴 후 내년 6월 '공짜'로 팀을 떠나겠다는 생각도 갖고 있다. 발밑 기술이 뛰어나 스위퍼형 골키퍼로 유명한 라야는 이번 시즌 EPL 전경기에 풀타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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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손 산체스의 방출이 유력한 가운데 에릭 다이어와의 재계약 협상도 멈췄다. 다이어도 미래가 안갯속이다. 킬먼은 올 시즌 EPL에서 37경기에 출격했다.
토트넘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선임에 따른 셀틱과의 보상 협상만 남았다. 500만파운드(약 81억원) 이하라 큰 걸림돌이 아니다.
토트넘의 공식발표가 임박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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