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세종병원, 환경 문제 대응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

부천세종병원이 기후 위기 등 환경 문제 대응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한다.

Advertisement

부천세종병원은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부천시와 부천희망재단과 함께 자리를 갖고 기후 위기 심각성에 공동 대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부천세종병원은 이날 부천시와 부천희망재단에 ESG 기금 10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기금은 시와 재단을 통해 비상행동에 전달되며, 환경 문제에 대한 시민인식·정책제도 개선 활동과 교육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왼쪽부터 김범용 부천희망재단 상임이사, 이명묵 병원장, 조용익 부천시장, 박진식 이사장, 장현근 대외협력본부장.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