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휴일을 알차게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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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황정음은 "맛있다 냠냠"이라며 모처럼만의 공휴일을 마무리 했다.
황정음은 평소 두 아들을 케어하면서 받은 많은 스트레스들을 뒤로 하고 스케줄도 없이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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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황정음은 과자 한 봉지와 맥주 한 캔으로 집에서 혼술을 해 육아맘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황정음은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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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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