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지가 직접 키운 토마토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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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이윤지는 "토메이로 수확이 시작됨"이라면서 한 손 가득 방울토마토를 담았다.
앞서 이윤지는 여러번 꽤 큰 규모의 베란다 농지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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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윤지는 베란다에서 딸들과 직접 작물을 키우고 수확하는 등 소소한 행복을 누렸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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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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