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남편의 괴상망측한 신발에 체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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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자이언트 핑크는 "네.. 맞습니다… 매일 이렇게 신고다녀요..쪽팔림은 제 몫이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자이언트 핑크의 남편이 발 모양을 본뜬 듯한 특이한 신발을 신고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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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대체 이 신발 누가 만든거냐고요...맨날 이거 신고 다니는데 보는 내가 다 민망해죽겠네 진짜 ㅋㅋㅋㅋ"라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2020년 연하의 사업가 한동훈 씨와 결혼해 지난해 3월 아들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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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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