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삼형제의 등원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7일 유튜브 채널 '정주리'에는 '엄마들 공감주의 리얼 그 자체 주리하우스 아침 풍경을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어느 평일 아침, 삼형제의 등교 모습이 담겼다. 먼저 첫째 도윤이가 등교를 준비, 그때 "이 와중에 그걸 놓치지 않는다"면서 다소 퉁퉁 부은 듯한 정주리의 비주얼이 웃음을 안긴다. 그러면서 정주리는 "네가 나 어제 마라탕 먹였지?"라며 "손이 부었다"며 손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사람들한테 다이어트 한다고 공표를 했는데 지금 얼굴 이러고는 사람들 만날 수가 없다"면서 이날 촬영을 돕고 있는 사형제의 고모에게 둘째 도원이의 등원을 부탁했다.
그 사이 준비를 마친 셋째 도하. 정주리는 눈만 겨우 뜬 채로 따라 나섰다. 정주리는 "지금 온 몸에 나트륨이 가득 차 있는 느낌이다"며 웃었다. 그때 고모는 "세 명 보내는데 생각보다 힘들진 않다"고 하자, 정주리는 "동시에 한번 보내봐라. 오늘 나랑 분담해서 그렇다"고 했다.
정주리는 전쟁 같은 삼형제 등원 완료 후 커피 타임을 가지며 여유를 즐겼다. 그때 정주리는 "35명 중 첫 번째"라면서 넷째 도경이의 어린이집 대기 현황을 공유했다. 이어 "가기 전까지 엄마랑 놀자"라면서도 "얘가 어린이집이라도 가야지 내가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며 웃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