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부친 고 서세원의 사망 이후 근황을 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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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는 8일 "날씨 정말 좋았던 날"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함께한 사진에서 서동주는 반려견을 데리고 공원을 산책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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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동주는 5월 초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 서세원의 영결식에 참석해 상주로 나선 바 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아버지의 마지막을 지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아버지와 여러 가지 일이 있었지만 마지막 순간 만큼은 지켜야 하는 것이 도리라 생각했다. 찰나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잊지 않고 은혜 갚으면서 살겠다"고 가족 대표로 인사를 올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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