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지연이 집에서 생일파티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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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지연은 화면에 생일케이크와 축하메시지를 틀어놓고 예쁜 표정과 포즈를 지었다.
도넛과 각종 과자 등이 예쁘게 차려진 지연의 생일상이 아기자기한 느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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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연은 야구선수 황재균과 지난해 12월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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