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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과이어는 현재 주급 20만파운드(약 3억2560만원)를 받고 있다. 하지만 옵션이 있다. 맨유가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 출전할 경우 주급이 큰 폭으로 인상된다. 맨유는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3위를 차지해 다음 시즌 UCL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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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과이어는 2019년 수비수 사상 최고 이적료인 8000만파운드(약 1300억원)에 맨유에 둥지를 틀었다. 그의 계약기간은 2025년 6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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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과이어는 최근 막을 내린 2022~2023시즌 EPL에서 8경기 선발, 8경기 교체 출전에 불과했다. 출전시간은 759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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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은 매과이어에 대해 "이런 상황에 만족할 선수가 없다"는 것을 인정했다. 또 매과이어가 잔류하면 입지가 더 줄어들 수 있다. '더선'은 '맨유가 또 다른 '월클' 센터백인 나폴리의 김민재에게 접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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