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유재석이 최근 가장 비싸게 구매한 물건으로 슈퍼카를 꼽았다.
7일 '플레이유 레벨업 : 빌런이 사는 세상'측은 "황광희 수발 들며 입사 면접 보는 유재석"이라면서 선공개했다.
영상 속 유재석은 "이쪽으로 오셔라"면서 황광희를 에스코트했다. 이에 "열심히 살다보니 이런 대우를 받아본다"라며 감격한 황광희. 그때 유재석이 리무진 앞 문을 열자, 황광희는 "뒷자리 타려고 여기까지 온 거다. 제가 36년 동안 성형하고 가수 데뷔하고 '무한도전'하고 구박 받고 하다 여기까지 온 거다"며 버럭 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무한도전'을 끝까지 함께 못해서 진짜 너무 죄송하다"고 했고, 황광희는 "그 얘기는 그만해라. 어디 그냥 아픈 마음을,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이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저희도 너무 갑작스러워가지고 좀 많이 놀랐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입사지원서를 작성하던 유재석은 "솔직하게 쓰겠다"면서 입사 지원 동기에 "돈은 어느 정도 여유가 있지만 일이 필요하다"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바로 "돈은 어느 정도 여유가 있어서 공금 횡령 걱정없다"고 수정하더니, 다시 "돈은 어느 정도 여유가 있어서 자아실현을 위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최근 가장 비싸게 구매한 물건에 대해 유재석은 "슈퍼카다. 구매한 지는 한 5년 됐다"고 솔직하게 적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