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서 김태희는 "여러 프로그램 중에 당연히 '문명특급'은 꼭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마음 속으로만 그렇게 생각했는데, 기사가 났다"며 13년만에 예능프로그램 출연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학창시절에 대해 "집에 공부하려고 뛰어갔다"는 질문에 김태희는 "시간을 아껴 쓴다고 했지만, 저보다 아껴쓰는 친구들이 많았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길거리 캐스팅을 받아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나갈 때마다 받았다"고 답한 게 사실이냐는 재재의 질문에 김태희는 "아니 근데 사실, 어 큰 과장은 아니다. 지하철에서 우연히 만난 언니가 명함을 주는데, 들어본 적 있는 유명한 광고회사 디자이너였다. 그래서 연락해서 매니저와 만나게 됐다"고 했다.
Advertisement
이어 재재는 과거 김태희가 찍은 다양한 CF를 소개하자, 김태희는 "강동원, 원빈, 현빈과 찍었다. 원빈과 찍은 CF는 지금 봐도 웃긴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김태희는 "어렸을 때 갑작스러운 언니의 죽음으로 인해 트라우마, 죄책감에 시달리다가 첫사랑 김성오와 결혼한다.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고 생각했는데, 뒷마당에서 나는 악취가 균열의 시작이 되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