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유재석이 황광희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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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지난 7일 유튜브채널 '플레이유 레벨업 : 빌런이 사는 세상'에 "황광희 수발들며 입사 면접 보는 유재석" 선공개 영상에 등장했다.
유재석은 입사 면접을 보는 콘셉트로 촬영한 이 영상에서 황광희와 함께 등장했다. 황광희는 이날 "가 36년 동안 성형하고 가수 데뷔하고 '무한도전'하고 구박받고 하다 여기까지 온 거다"라고 서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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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재석은 "'무한도전'을 끝까지 함께 못해서 진짜 너무 죄송하다"라고 말했고 황광희는 "그 얘기는 그만해라. 어디 그냥 아픈 마음을,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이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이어 유재석은 "저희도 너무 갑작스러워 가지고 좀 많이 놀랐었다"고 미안한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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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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