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영희가 딸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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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김영희는 "그냥 희극인"이라며 딸의 귀여운 표정을 공개했다.
김영희는 손에 이끌려 겨우 섰지만 불편한 자세에 순간 웃긴 표정이 된 딸을 보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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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 코미디언인 엄마를 닮아 벌써부터 희극인의 끼가 보이는 딸 해서의 귀여움이 눈길을 끈다.
최근 김영희는 늦은 나이에 얻은 딸 해서를 물심양면으로 키우며 육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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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2021년 10살 연하 아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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