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봤다.
이국주는 8일 "비 날씨가 우중충 (대기 중에 썬루프 열고 한 컷 두 컷) 오늘 낮술 촬영인데.. 잘 들어가겠네. 얘들아 오늘 누나 걸어서 못 들어갈 수도 있다"라며 여름비의 감성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였다.
사진 속 이국주는 몰라보게 날렵해진 턱선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14kg 감량에 성공한 후에도 계속 살을 빼고 있다고 밝힌 그는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보는 듯 슬림한 비주얼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턱선이 살아있다. 자꾸 살 빠져서 부럽다", "얼굴이 반쪽이 됐다", "얄쌍해졌다"며 놀라워했다.
한편 이국주는 tvN '코미디 빅리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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