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오윤아가 친언니의 투병에 대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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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윤아의 채널 'Oh!윤아'에는 오윤아가 한 브런치 가게를 찾은 영상이 공개됐다.
오윤아는 브런치 가게에서 샌드위치와 샐러드 등을 주문했다. 특히 평소 샐러드를 좋아한다는 오윤아는 "저는 샐러드도 음식이라고 생각한다. 사이드 메뉴보다 한 끼 식사로 많이 먹곤 해서 구성이 풍부한 샐러드를 좋아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또 다시금 "브런치에는 샐러드가 필수"라면서 "입맛도 별로 없고 상큼한 게 먹고 싶은 여름에는 샐러드가 좋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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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오윤아는 "저희 언니가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먹는 게 몸에 좋다고 하더라. 언니가 미분화암 병에 걸린 후 자연 치유를 했다. 요양원 같은 곳에 가서 음식으로만 치료를 했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산속에 들어가면 갑자기 아픈 분들도 낫는다는 이야기가 있지 않나. 실제로 그렇다고 하더라. 잘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이렇게 식사하면 병에 걸릴 일이 없다고 하더라. 그렇게 식사하면 속이 가볍고 피부도 좋아진다. 식습관이 굉장히 중요하다"라며 식습관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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