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레알은 최전방 공격수 영입에 열심일 수밖에 없다. 팀에 남을 것으로 예상됐던 베테랑 카림 벤제마가 갑작스럽게 사우디아라비아로 떠났기 때문이다. 14년 인연이 허무하게 끝났다.
Advertisement
하지만 당황스러운 소식이 날아들었다. 토트넘은 케인 몸값으로 최소 1억파운드를 원하는데, 레알은 고작 6800만파운드(약 1105억원)로 그를 데려올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이 받아들일리 없는, 레알의 '철 없는' 제안이다.
Advertisement
마르티네스는 이미 세리에A를 평정한 특급 공격수로 일찍부터 유럽 빅클럽들의 표적이 됐던 선수다. 아직 25세로 최고 기량을 발휘할 나이다. 지난 시즌 세리에A 38경기를 뛰며 21골을 폭발시켰다. 마르티네스의 활약 속에 인터밀란은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해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한다. 마르티네스는 챔피언스리그 12경기에서 3골 3도움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