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장윤정 딸 하영이가 '꿈'을 밝혔다.
9일 장윤정·도경완의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하영이 JYP 조기 계약 성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윤정은 두 아이들에게 '꿈'을 물었다. 하영이는 "부자, 그리고 엄마처럼 가수"라고 답했다. 이에 장윤정은 "왜 가수가 되고 싶어요?"라고 물었고, 하영이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박수치면 좋아요"라고 이유를 밝혔다.
연우도 "첫번째 꿈은 가수다"라고 밝히며, "두 번째는 사람들한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과학자가 되고 싶었다. 세번째는 의사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의사'가 꿈인 연우는 "아픈 사람들을 건강하게 치료해주고 행복한 삶을 살게 해주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연우는 '도래미파솔라시도'를 선보였고, 장윤정은 자막으로 '박진영 대표님..곧 연락 드리겠'이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해당 영상은 올해 초(2023년 1월) 촬영된 것. 장윤정은 두 아이들에게 "새해가 됐으니까 소원을 잘 이루고 살자"고 말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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