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튀르크올림픽스타디움(튀르키예 이스탄불)=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의 명장병은 없었다. 이번에는 파격없이 무난한 라인업을 선택했다.
Advertisement
맨시티와 인테르 밀란이 펼치는 2022~2023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이 나왔다.
맨시티는 3-2-4-1 전형이었다. 몸상태가 좋지 않은 카일 워커가 선발에서 빠졌다. 에데르송이 골문을 지킨다. 스리백은 아케, 디아스, 아칸지가 구축한다. 허리는 로드리와 스톤스가 나선다. 공격 2선은 그릴리시, 귄도안, 더 브라이너, 베르나르두가 출전한다. 홀란이 원톱으로 나선다.
Advertisement
과르디올라 감독은 중요한 순간마다 명장병이 도지곤 한다. 장고 끝에 악수를 둔다. 파격적인 라인업으로 경기를 망치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에도 워커의 공백은 메울 카드에 관심이 쏠렸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무난하게 아케를 선택했다. 선수들을 믿기로 한 것이다.
인테는 3-5-2로 나선다. 라우타로와 제코가 선발 투톱으로 나선다. 허리에는 둠프리스, 바렐라, 블조비치, 찰하노글루, 디마르코가 선다. 스리백은 다르미안, 아체르비, 바스토니가 구축한다. 골문은 오나나가 지킨다.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제니, 해변서 ‘레오파드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구릿빛 몸매 “인간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2.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3.'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
- 4.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과거 '성폭행 혐의' 그린우드 옹호 발언 사과.."나도 딸을 키우고 있다. 여성 폭력 절대 가볍지 않다"
- 5.'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환호! '인대 완전 파열' 캡틴 월드컵 출전 가능 "5월 31일까지 복귀 계획, 대회서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