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스케줄로 이동하는 차 안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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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황정음은 스태프로 보이는 여성이 자신을 찍는 모습을 올렸다.
황정음의 스태프는 브이 포즈를 취하면서 황정음이 차에서 쉬는 모습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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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넓은 차 내부에 거의 누울 정도로 넘어가는 편안한 의자에 비스듬히 누워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황정음은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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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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