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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일) 방송되는 '사당귀' 211회에서 썸녀썸남 김숙과 이대형 커플이 위기 상황에 놓인다고 해 그 전말에 궁금증이 쏠린다. 이날 김숙과 현 썸남 이대형은 김병현의 주선 아래 김숙의 전남편 윤정수와 러브 캠핑을 떠난다. 하지만 러브러브할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캠핑 시작부터 숙대커플은 위기일발의 상황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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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김숙이 현 썸남 이대형의 어머니이자 예비 시어머니에게 큰절로 첫인사를 나눈다고 해 관심이 커진다. 이날 이대형은 "숙이 누나랑 같이 먹으려고 집에서 갖고 왔다"라며 김숙을 위해 어머니의 전라도 손맛이 담긴 반찬을 선물한다. 파김치는 물론 고추장아찌, 해파리냉채, 우엉 볶음, 깻잎장아찌 등 보기만 해도 절로 군침 도는 반찬의 등장에 김숙은 "이 정도면 이바지 음식 아니야?"라며 현 썸남 이대형의 통 큰 선물에 감탄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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