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5회말까진 롯데 박세웅과 삼성 백정현의 숨쉴틈 없는 투수전이었다. 두 전광판에는 볼넷 없이 양팀 공히 2안타, 1실책(롯데)만 기록된 상황.
Advertisement
7회말 다시금 폭풍이 몰아쳤다. 2사 후 박세웅이 연속 볼넷을 내줬고, 구원투수 구승민이 볼넷으로 만루를 자초했다. 김지찬에게 동점 적시타, 김현준에게 역전타를 잇따라 때려내며 2-3 역전을 허용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삼성 굴비즈(김지찬 김현준 이재현의 총칭)'의 맹활약에 무너지는 양상이었다.
Advertisement
9회말 롯데에 거대한 변수가 생겼다. 8회부터 마운드를 이어받은 마무리 김원중이 등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를 요청한 것. 결국 김도규가 마운드에 올라 승부를 연장으로 이어갔다.
Advertisement
롯데는 10회초 터진 윤동희의 데뷔 첫 홈런으로 4-3 리드를 잡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