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1일 방영한 tvN 예능 '장사천재 백사장'에서는 나폴리에서 장사 엿새 째, 백종원은 국밥으로 대박을 쳤다.
Advertisement
이날매출은 1955유로(약 273만 원)으로, 전날 대비 2배가 넘는 기록을 달성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다음날 아침엔 마음이 바뀌어 직원들을 구슬렸다.
Advertisement
그렇게 결정된 메뉴는 부대찌개였으나, 유리와 이장우는 "사장님 이래선 안 된다", "우리 도망칠 거다"라고 말하며 해산물 마트에 장을 보러갔다가 딴짓을 하기 시작했다. 길거리 악단의 음악에 심취하더니, 이장우는 "프로그램이 뭔가 '나는솔로' 같다. 너랑 나랑 뭐라도 해야 할 것 같다. 나랑 데이트할래?"라고 말했고, 유리는 "우리 다른 프로그램 찍는거냐"라며 일탈을 즐겼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