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가 신제품 '청호 분유포트'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청호 분유포트'는 부식에 강해 의료용으로 사용되는 최고급 소재의 스테인리스(SUS316L)와 내열강화유리를 사용해 위생에 강하며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청호 분유포트'는 35℃~95℃사이의 원하는 온도를 1℃ 단위로 설정할 수 있으며 설정한 온도로 영구적으로 보온이 가능해 하루에도 몇 번씩 물을 끓여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차(95℃), 분유(40℃), 보온(설정온도) 모드로 간편하게 온도 설정이 가능하며 살균모드 작동 시 100℃까지 끓이며 안심살균을 진행한다. 또한 쿨링모드가 탑재돼 뜨거운 물을 원하는 온도로 빠르게 식힐 수 있으며 700W의 낮은 소비전력으로 실용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청호 분유포트'는 1,300ml의 넉넉한 용량을 제공하며 720g의 초경량 제품으로 손목 부담을 줄였다. 분리 가능한 차망이 함께 구성돼 차를 우릴 때도 활용이 가능하다.
청호 분유포트'는 네이버 청호나이스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