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소유진이 '걸어서 환장 속으로' 출연 소감을 밝혔다.
소유진은 12일 "아이들과 엄마와의 추억이 한 장 더 생겼네요. 철없는 모습 많이 보였음에도 아이들 귀엽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더 성장하고 애들도 열심히 키울게요"라고 전했다.
이어 "촬영 감독님들, 작가님들 정말 고생 많이 하셨고 아이들 사랑으로 찍어주시고 편집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울 엄마 사랑해. 여행 많이 다니자요"라며 오키나와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KBS 2TV '걸어서 환장속으로'를 통해 함께 여행하며 추억을 쌓은 소유진과 모친, 세 남매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고된 여행에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소유진과 모친, 각자 넘치는 개성을 뽐내며 포즈를 취한 사랑스러운 세 남매까지 다섯 식구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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