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타니는 4타수 3안타 1득점 활약했다. 3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 4타수 무안타 이후 8경기 연속안타다. 에인절스는 9대4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에인절스는 3회까지 6점을 뽑아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1회말 선두타자 테일러 와드가 리드오프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오타니는 첫 타석에선 2루 땅볼로 물러났다.
Advertisement
오타니는 4회말 무사 1, 2루에서 멀티히트 게임을 완성했다. 오타니의 안타로 에인절스는 무사 만루 찬스를 잡았다. 트라웃이 희생플라이를 쳐 1점을 추가했다.
Advertisement
플렉센은 4-7로 뒤진 7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시애틀의 다섯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루이스 렌히포와 자레드 왈시를 범타 처리해 첫 이닝은 깔끔하게 넘겼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