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황정음이 아침에도 부기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12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 확 팍팍 짜르고 싶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바쁘다 바빠"라면서 현재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 촬영을 위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황정음. 바쁜 일상 속에서도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이어 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 아침에도 부기 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최근 황정음은 차 안에서 대기 중인 모습을 게재, 이 과정에서 황정음이 누울 정도로 의자가 눕혀지는 등 넓은 차 내부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황정음은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한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