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우림은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맏형 배두훈을 위해 권총 사격과 클레이 사격 체험을 준비했다. 먼저 권총 사격장을 찾은 멤버들은 "우림이만 사격 안 해봤잖아"라며 포레스텔라에서 유일한 미필인 고우림을 놀려 웃음을 줬다. 실제로 해군 출신인 배두훈과 특등사수인 강형호는 거침없는 격발과 일정한 타격점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군필 최약체로 꼽힌 조민규까지 사격을 마쳤고, 마지막 주자 고우림은 두 번 만에 정중앙 센터만 백발백중 명중시키는 반전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포레스텔라는 옛날 간이역 카페에 들러 달콤한 디저트와 음료로 여행의 피로를 녹였다. 멤버들은 훈훈한 분위기 속 휴식의 의미를 언급하며 여행을 준비해 준 고우림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