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박진영이 두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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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박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갯벌체험 꽃게에 물림 #Mudflat #BitbyaCrab"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두 딸과 갯벌 체험 중인 박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꽃게를 잡기 위해 아빠와 돌 밑을 확인하는 등 즐거운 갯벌 체험 중인 두 딸. 이때 똑같은 옷을 입고 양갈래 머리를 한 채 집중하고 있는 두 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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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박진영은 무거운 돌을 옮겨주거나 잡은 꽃게를 두 딸에게 보여주는 등 다정한 아빠로 변신, 또한 나란히 앉아 있는 두 딸에게 갯벌에 대해 설명하는 듯 앞에 서서 이야기 중인 모습 등 가족의 행복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 2013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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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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