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하지원이 소탈한 전원 생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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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은 11일 "허리 펴기", "마늘 캐기", "잠깐 쉬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원 생활 중인 하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의 하지원은 두건을 쓰고 마늘을 캐다 잠시 정자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모습. 편안한 차림과 상반되는 쭉 뻗은 연예인 각선미가 눈길을 모은다. 특히 100억 건물주로 알려진 하지원의 반전 소탈함이 돋보인다. 하지원은 2020년 자신이 설립한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 명의로 100억 원에 성수동 건물을 매입, 최근 이 건물에서 개인전을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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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하지원은 오는 6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두 번째 개인전 '하지원:INSTANLThe beginning of a relationchip'을 개최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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