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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지난 5월 26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지난 5월 12일 한화 이글스전서 주루 플레이 도중 발목을 접질러 염좌로 인해 일주일간 휴식을 하고 다시 경기에 나섰지만 발목이 여전히 회복되지 않아 결국 완벽한 치료를 위해 1군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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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이 첫 퓨처스리그 출전이었다. 지난 2021년 퓨처스리그에서 2경기에 나섰던 추신수는 지난해엔 한번도 2군에서 뛴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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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을 뽑은 4회말 2사 1루서 나온 세번째 타석에서는 중견수 플라이로 아웃됐다. 1루주자가 도루에 실책으로 3루까지 진출해 추신수에게 타점 기회가 왔으나 아쉽게 살리지 못했다. 6회말 교체됐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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