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페인 유력 언론 '마르카'는 13일(한국시각) 'PSG가 이강인에 관심을 나타냈다. 이강인에게 1군 자리를 보장했다'라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PSG는 아틀레티코와 달리 이견의 여지가 없는 빅클럽이다. 프랑스 리그1 최다 우승팀이며 챔피언스리그 단골이다. 지난 시즌까지는 킬리안 음바페, 네이마르, 리오넬 메시의 초호화 공격 라인업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PSG의 루이스 캄포스 단장이 이강인을 주시했다고 한다.
Advertisement
마르카는 PSG가 이강인을 품으려면 적지 않은 돈을 써야 한다고 충고했다.
마르카는 '분명한 것은 마요르카 잔류와는 거리가 멀다. 다음 시즌 어떤 유니폼을 입을지는 미지수다. 이런 맥락에서 마요르카는 이강인을 팔아 많은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라며 마요르카가 이강인을 쉽게 내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