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정은이 요트에서 화려한 휴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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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3일 "선블럭 덕지덕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푸른 하늘 아래 요트를 타고 있는 김정은의 모습이 담겼다. 버킷햇에 선글라스로 햇빛을 가린 김정은은 화려한 명품 비키니로 몸매를 드러냈다. 김정은이 택한 명품 수영복 가격만 무려 169만 원. 버킷햇은 99만 원에 달한다. 하지만 수영복 만큼 빨갛게 익어버린 김정은의 어깨도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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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정은은 2016년 홍콩 금융사에 다니는 재미교포와 결혼,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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