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컨디션 난조로 공연을 중단했던 블랙핑크 제니가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제니는 13일 "일요일에 공연을 끝내지 못해 미안하다. 회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여러분의 이해와 응원이 내게는 세상을 의미한다. 멜버른 콘서트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제니는 11일 멜버른에서 열린 블랙핑크 월드투어 '본핑크' 공연 도중 컨디션 난조로 무대를 마치지 못했다.
Advertisement
블랙핑크는 프랑스 파리와 북미 4개 도시 스타디움 투어를 앞두고 있다. 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7월 영국 음악 축제인 '하이드 파크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초청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