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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스타는 지난 12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이든 산초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맨유가 원하는 이적료는 6000만 파운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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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에릭 텐 하흐 감독은 산초의 매각을 원했다. 맨유의 재정 상태도 영향을 미쳤다. 맨유는 올 시즌 대대적 팀 정비에 나서고 있다. 최전방 공격수(해리 케인, 빅토르 오시멘), 미드필더(메이슨 마운트) 센터백(김민재) 등을 노리고 있다. 산초를 팔아서 재정적 부담을 메우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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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축구 전문매체 팀 토크는 '토트넘이 제이든 산초를 노린다는 얘기가 있다. 앙주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산초를 원한다고 한다. 하지만 풋볼 트랜스퍼스의 최근 소식에 따르면 토트넘은 산초에게 실제 관심이 없다. 오히려 아스턴 빌라가 산초를 원한다. 단, 아스턴 빌라는 맨유가 원하는 이적료 6000만 파운드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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