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몸의 이상 증세에 '심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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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최희는 "얼마 전 귀 뒤가 또 아픈 것 같아 다시 대상포진일까 너무 걱정 돼 바로 피검사 받았는데요"라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늘 결과 나왔는데 염증수치 정상 백혈구 정상 모든 수치들 다 정상이라고 하네요"라 결과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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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사실 출산 육아 일, 무리하는 건 아닐까 좀 걱정했는데 너무 대행이에요. 좋은 음식으로 챙겨먹고 영양제 잘 선택해서 먹고 운동하고 하는 게 건강 챙기는데 가장 중요한 루틴인 것 같아요"라 했다.
그는 "저 작년에 호되게 아파서 (대상포진-안면마비) 진짜 더더 건강의 중요성을 깨달았거든요. 모두 아프면 안돼요"라면서 건강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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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희는 둘째 임신 전 대상포진에 걸려 후유증으로 안면마비를 겪은 바 있어 더욱 놀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희는 KBS N 아나운서 출신으로, 2020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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